Category: 강릉마켓이야기

  • 아이미트 당근광고,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미트 당근광고,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저녁, 강릉 한우고기 전문점 아이미트의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당근비즈니스 프로필을 만들고, 아이미트 매장과 가까운 교1동·교동·홍제동·내곡동을 중심으로 광고를 설정했습니다.

    동네 단위로 광고를 설정할 때는 단순히 거리만 보지 않았습니다. 매장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생활권인지, 그리고 주변에 가족 단위 수요가 있는 대단지 아파트가 형성되어 있는지도 함께 살폈습니다.

    특히 교동은 아이미트와 가깝고 신축 대단지 생활권이 이어져 있어 우선 테스트 지역으로 포함했습니다. 홍제동과 내곡동도 인접 생활권으로 함께 반응을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미트 당근광고 권역

    연령은 우선 35세 이상, 성별 전체로 설정했습니다. 가족 식사, 주말 구이, 불고기와 국거리, 부모님 식사나 선물 수요가 함께 있는 연령대를 먼저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어느 동네, 어느 연령대니까 한우를 꼭 구매한다”는 식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한우는 가격, 등급, 원산지, 부위, 손질 방식처럼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구매에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광고도 두 가지 방향으로 나누어 테스트합니다.

    • 주말 가족 구이용 한우
    • 오늘 저녁 불고기·국거리용 한우

    처음부터 큰 예산을 쓰기보다 하루 총 예산은 8,000원 이하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앞으로 2~3개월 동안 사진과 문구, 상품 구성을 하나씩 바꿔보며 어떤 광고에 손님들이 반응하는지 천천히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미트 당근광고 관리 방식

    광고는 많이 노출되는 것만으로 끝나면 아쉽습니다. 매주 광고별 노출·클릭·비용을 확인하고, 실제 문의와 방문, 구매로 이어졌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클릭은 많은데 문의가 없다면 가격대나 부위, 위치와 주차 정보를 더 분명하게 보여드리고, 문의는 많은데 방문이 적다면 거리·응대·재고·대표 상품 구성을 다시 점검합니다.

    광고를 보고 오신 손님이 어느 동네에서 오셨는지, 어떤 용도로 어떤 부위를 구매하셨는지 기록하면 다음 광고는 조금 더 정확해집니다. 작은 광고비도 그냥 쓰고 끝내지 않고, 우리 가게를 이해하는 홍보 자료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SNS 광고와 한우세트 판매는 바쁜 추석 연휴가 지난 뒤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강릉 한우고기 전문점 아이미트에 오시면 사장님이 직접 고르고 고른 맛있는 강릉 한우를 기분 좋은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강릉마켓 손님은 사장님이 직접 챙기겠다고 전화번호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미트 문의 안내

    믿을 만한 한우가 필요하실 때,
    010-2895-9501

    아이미트 사장님께 직접 전화해
    “강릉마켓 보고 연락드려요”
    라고 말씀해 주세요. 더 맛있는 고기로 보답해 주신다고 합니다.

    강릉에서 당근 광고나 온라인 홍보를 시작하고 싶은 사장님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작은 테스트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강릉의 좋은 가게와 함께, 더 멀리 가겠습니다

    강릉의 좋은 가게와 함께, 더 멀리 가겠습니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도
    홍보, 판매, 콘텐츠, 온라인 운영까지 혼자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강릉마켓은 강릉의 가게·상품·서비스를 연결해
    함께 알리고, 함께 기회를 만들어가는 지역 공동 브랜드입니다.

    강릉마켓 소개

    온라인 상태 진단부터 콘텐츠 제작, 네이버플레이스·SNS 정비,
    가게 소개 페이지, 광고 운영, 온라인 판매, 반복 업무 자동화까지.
    우리 가게에 지금 필요한 일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함께 모여 기르는 세 가지 힘
    우리 가게에 필요한 7대 서비스

    참여와 첫 상담은 무료이며,
    유료 작업은 필요한 범위와 비용을 미리 협의한 뒤 진행합니다.

    무료 참여와 상담 안내

    혼자 고민하고 계셨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강릉마켓과 함께 우리 가게의 다음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무료 참여·상담 문의
    010-3008-0979
    gangneung.market

  • 순대가 터지면 김사장 속도 터져요 😂 안심순댓국 맛있게 끓이는 법

    순대가 터지면 김사장 속도 터져요 😂 안심순댓국 맛있게 끓이는 법

    순대가 터지면 김사장 속도 터져요. 😂

    강릉하얀감자탕 안심순댓국은
    국물팩과 순대팩을 따로 보내드립니다.

    국물은 먼저 충분히 끓이고,
    따로 해동한 순대는
    국물이 끓기 시작한 뒤 마지막 1분만 살짝 넣어주세요.

    오래 같이 끓이지 않아
    순대가 터지는 건 줄이고,
    더 좋은 식감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순댓국 좋아하는 500명과 의견을 나누며 만들었고,
    고기와 순대도 든든하게 담았습니다.

    오늘은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국물은 먼저, 순대는 마지막 1분.

    냉동실에 넣어두셨다가
    생각날 때 간단하고 든든하게 끓여드세요.

  • 강릉마켓 홈페이지, 일부 오픈했습니다

    강릉마켓 홈페이지, 일부 오픈했습니다

    강릉의 좋은 먹거리와
    그 맛을 만드는 좋은 사장님들을 더 잘 소개하기 위해
    강릉마켓 홈페이지를 조금씩 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강릉하얀감자탕의 상품과 이야기를 담고,
    강릉에서 함께할 사장님들의 가게와 먹거리도
    하나씩 차근차근 소개해보려 합니다.

    또 온라인 판매, 광고, 콘텐츠 제작, 지도와 SNS 정리,
    가게 소개 페이지, 업무 자동화처럼
    사장님께 지금 필요한 도움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일부만 열려 있는 작은 시작입니다.
    하지만 좋은 상품을 만들고도 알릴 방법이 막막했던 분들이
    조금 더 편하게 온라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좋은 먹거리에 집중하세요.
    알리고, 연결하고, 함께 키워가는 일은
    강릉마켓이 함께하겠습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강릉마켓 홈페이지 메인 화면
    강릉마켓 사장님 지원 서비스 화면
  • 강릉의 좋은 사장님들과 함께, 강릉마켓

    강릉에는 좋은 먹거리를 만드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키며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손님을 만나고 계십니다.

    하지만 좋은 상품을 알리고,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광고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가는 일은
    혼자 감당하기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강릉마켓은 그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가 보려 합니다.

    사장님들은 좋은 먹거리와 서비스에 더 집중하시고,
    강릉마켓은 그 이야기를 찾고, 정리하고, 알리는 일을 돕겠습니다.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상품과 가게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고,
    쌓인 콘텐츠가 각자의 홍보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알리되, 각자의 이름은 더 선명하게.
    강릉의 좋은 사장님들이 모여 더 큰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더 큰 브랜드로, 강릉마켓

  • 강릉마켓, 이제 시작합니다

    강릉마켓, 이제 시작합니다

    강릉마켓을 시작하는 사람의 모습

    몇 년 전, 소상공인진흥공단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도 저는 주변 사장님들에게 홍보, 광고, 마케팅, 브랜딩, 업무자동화 같은 일을 작게나마 재능기부로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가장 관심을 보였던 것은 인터넷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의 소상공인들을 돕고 있던 감자탕 김사장의 재능기부였습니다.

    이 작은 재능기부를 본격적으로 시스템화해 더 많은 사장님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에 큰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사람을 돕는 작은 재능기부를 넘어 각자의 강점과 이야기를 연결하고, 더 큰 홍보 효과와 힘을 만들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강릉마켓 재능기부 서비스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도 알릴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분들, 온라인 판매나 SNS 홍보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

    그런 사장님들의 상품과 이야기를 강릉마켓이라는 하나의 브랜드 안에 모으고, 함께 홍보하며 더 큰 기회를 만들어보자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가게 확장과 여러 사업으로 바빠 그 꿈을 더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며 좋은 사장님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됐고, AI 활용과 온라인 판매, 인터넷 홍보에 대한 문의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가 해오던 작은 재능기부와 사장님들의 좋은 상품, 각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그릇에 담아 함께 성장해보려 합니다.

    강릉마켓과 함께하는 시장

    어제는 그 시작을 위한 사무실 겸 상담 공간을 마련했고, 첫 상담도 이어갔습니다.

    강릉 시내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께서 당근 광고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은 분이기에 당근 광고는 원하시는 방향으로 바로 세팅해드리고, 강릉마켓과 SNS를 통한 콘텐츠 홍보까지 더해 더 큰 시너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한 분, 한 분 만나며 시작하는 작은 걸음입니다.

    하지만 강릉의 좋은 먹거리와 좋은 사장님들,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도전을 연결하는 이름으로 강릉마켓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조금 더 체계와 안내를 갖추는 대로, 문을 열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가겠습니다.